서운한 마음을 주님께 맡기는 용기 (에페소서 4,31-32)
가까운 사람에게 서운함이 쌓여 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에페소서 4,31-32 말씀으로 상처받은 관계를 자비로 돌보는 은총을 전합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서운함이 쌓여 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에페소서 4,31-32 말씀으로 상처받은 관계를 자비로 돌보는 은총을 전합니다.
준비 속도가 더뎌 조급해지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하바쿡 2,3 말씀으로 더딘 시간도 헛되지 않게 이끄시는 주님의 때를 전합니다.
성과가 보이지 않아 무력해지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5,17 말씀으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계속 일하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쓸모를 잃은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2코린토 1,4 말씀으로 받은 위로를 다시 흘려보내는 소명을 전합니다.
돌봄을 받을수록 미안함이 커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1요한 4,10 말씀으로 먼저 주어지는 사랑을 받아들이는 은총을 전합니다.
미래 불안 때문에 오늘이 무너지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마태오 복음 6,34 말씀으로 오늘의 걸음을 지켜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전합니다.
비교 때문에 자기 길을 놓치기 쉬운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갈라디아서 6,4 말씀으로 고유한 부르심을 다시 듣게 하는 주님의 인도를 전합니다.
가족에게 미안함과 의지가 함께 얽혀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야고보서 5,16 말씀으로 함께 기도하는 가족 안에 임하는 위로를 전합니다.
혼자 버티느라 더 지쳐 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전도서 4,9-10 말씀으로 사랑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믿음을 전합니다.
반복된 불합격으로 자존감이 흔들리는 취준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미가 7,8 말씀으로 넘어짐 속에서도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의 희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