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품으시는 주님의 손 (이사야 46,4)
길어진 투병 끝에서 지쳐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이사야 46,4 말씀으로 끝까지 놓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손을 전합니다.
길어진 투병 끝에서 지쳐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이사야 46,4 말씀으로 끝까지 놓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손을 전합니다.
죽음과 끝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오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11,25 말씀으로 부활 안에서 더 크게 들리는 생명의 약속을 전합니다.
치유가 늦어져 낙심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마르코 복음 5,34 말씀으로 회복보다 먼저 다가오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지친 영혼에 깊은 평화가 필요한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6,35 말씀으로 성체 앞에서 되찾는 중심과 생명을 전합니다.
아픔 속에서 성사의 위로가 필요한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야고보서 5,14-15 말씀으로 병자성사로 다가오는 그리스도의 자비를 전합니다.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 삶이 멈춘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15,5 말씀으로 주님 안에 머물며 계속 자라는 생명을 전합니다.
큰 계획보다 하루의 작은 성실이 필요한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루카 복음 16,10 말씀으로 작은 순종을 귀하게 보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아픈 몸에 대한 원망과 낙심이 커진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1코린토 6,19-20 말씀으로 몸을 성전처럼 돌보게 하는 믿음을 전합니다.
큰 변화만 바라보다 작은 회복을 놓치기 쉬운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1테살로니카 5,16-18 말씀으로 감사 안에서 보이는 작은 회복의 은총을 전합니다.
회복 속도를 비교하며 조급해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37,23-24 말씀으로 느린 걸음 속에서도 붙들어 주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