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필리피서 1,6)
부족한 현재 때문에 자신을 쉽게 탓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미완성의 과정 안에서도 일하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부족한 현재 때문에 자신을 쉽게 탓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미완성의 과정 안에서도 일하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결핍만 보느라 마음이 쉽게 지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1테살로니카 5,16-18 말씀으로 작은 감사로 다시 살아나는 마음을 전합니다.
실수와 죄책감으로 마음이 무거운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51,12 말씀으로 고해성사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 은총을 전합니다.
바쁜 준비와 피로 속에 주일의 리듬을 잃은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창세기 2,3 말씀으로 거룩한 쉼으로 다시 세워지는 삶의 중심을 전합니다.
과거 실패 때문에 다음 걸음을 두려워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로마서 8,28 말씀으로 실패를 새로운 이야기로 바꾸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일과 성과에 자기 가치를 모두 걸기 쉬운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마르코 복음 8,36 말씀으로 일보다 큰 존재의 중심을 회복하는 은총을 전합니다.
계획이 틀어져 방향을 잃은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잠언 16,3 말씀으로 계획을 맡길 때 다시 세워지는 길을 전합니다.
반복되는 준비와 업무에 의미를 잃어 가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콜로새서 3,23 말씀으로 매일의 일을 소명으로 바꾸는 시선을 전합니다.
작은 업무의 의미를 놓치기 쉬운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루카 복음 16,10 말씀으로 작은 성실 안에서 자라는 소명을 전합니다.
생활비와 미래 걱정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마태오 복음 6,33 말씀으로 돈보다 큰 신뢰와 우선순위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