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마음을 주님께 맡기는 용기 (에페소서 4,31-32) 2026년 06월 28일 작성자: jelex가까운 사람에게 서운함이 쌓여 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에페소서 4,31-32 말씀으로 상처받은 관계를 자비로 돌보는 은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