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준비하지 말고 함께 걸으십시오 (전도서 4,9-10)
혼자 준비하며 점점 고립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전도서 4,9-10 말씀으로 함께 걸으며 더 멀리 가게 하는 하느님의 도우심을 전합니다.
혼자 준비하며 점점 고립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전도서 4,9-10 말씀으로 함께 걸으며 더 멀리 가게 하는 하느님의 도우심을 전합니다.
치료로 인해 계획이 멈춘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계속 이어지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전합니다.
일상을 잃고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은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9,3 말씀으로 고통의 자리에서도 드러나는 하느님의 일을 전합니다.
비교와 조급함 속에서 자기 속도를 잃기 쉬운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1,3 말씀으로 제때에 열매 맺게 하시는 하느님의 리듬을 전합니다.
실수 후 자기혐오로 무너지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잠언 24,16 말씀으로 넘어져도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의 은총을 전합니다.
간병과 미안함 사이에서 함께 지쳐 가는 환우와 가족을 위한 천주교 묵상. 갈라티아서 6,2 말씀으로 서로의 짐을 나누게 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형식적인 위로보다 깊은 동행을 갈망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로마서 12,15 말씀으로 함께 우는 사랑이 주는 참된 위로를 전합니다.
첫 출근과 새 환경 앞에서 긴장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여호수아 1,9 말씀으로 새로운 자리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의 동행을 전합니다.
면접을 앞두고 마음이 심하게 흔들리는 취준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4,6-7 말씀으로 기도 안에서 지켜 주시는 하느님의 평화를 전합니다.
아픔 속에서 관계의 변화로 마음이 흔들리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잠언 17,17 말씀으로 어려운 때 더 분명해지는 진실한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