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필리피서 1,6)
부족한 현재 때문에 자신을 쉽게 탓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미완성의 과정 안에서도 일하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부족한 현재 때문에 자신을 쉽게 탓하는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미완성의 과정 안에서도 일하시는 하느님을 전합니다.
치료로 인해 계획이 멈춘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계속 이어지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