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품으시는 주님의 손 (이사야 46,4)
길어진 투병 끝에서 지쳐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이사야 46,4 말씀으로 끝까지 놓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손을 전합니다.
길어진 투병 끝에서 지쳐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이사야 46,4 말씀으로 끝까지 놓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손을 전합니다.
작은 업무의 의미를 놓치기 쉬운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루카 복음 16,10 말씀으로 작은 성실 안에서 자라는 소명을 전합니다.
죽음과 끝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오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11,25 말씀으로 부활 안에서 더 크게 들리는 생명의 약속을 전합니다.
생활비와 미래 걱정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마태오 복음 6,33 말씀으로 돈보다 큰 신뢰와 우선순위를 전합니다.
스펙으로만 자신을 평가하기 쉬운 취준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이사야 43,1 말씀으로 이름으로 부르시는 하느님 안의 존엄을 전합니다.
치유가 늦어져 낙심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마르코 복음 5,34 말씀으로 회복보다 먼저 다가오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지친 영혼에 깊은 평화가 필요한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6,35 말씀으로 성체 앞에서 되찾는 중심과 생명을 전합니다.
퇴근 후 허탈감과 피로로 지쳐 있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127,2 말씀으로 하루 끝에 주시는 참된 쉼의 은총을 전합니다.
서툰 자신을 부끄러워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2코린토 12,9 말씀으로 약함 속에 머무는 주님의 힘을 전합니다.
아픔 속에서 성사의 위로가 필요한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야고보서 5,14-15 말씀으로 병자성사로 다가오는 그리스도의 자비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