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2코린토 12,9) 2026년 07월 08일 작성자: jelex서툰 자신을 부끄러워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2코린토 12,9 말씀으로 약함 속에 머무는 주님의 힘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