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가 늦어도 사랑은 늦지 않습니다 (마르코 복음 5,34) 2026년 07월 11일 작성자: jelex치유가 늦어져 낙심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마르코 복음 5,34 말씀으로 회복보다 먼저 다가오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