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선 시간에도 부르심은 계속됩니다 (필리피서 1,6)
치료로 인해 계획이 멈춘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계속 이어지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전합니다.
치료로 인해 계획이 멈춘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필리피서 1,6 말씀으로 계속 이어지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전합니다.
일상을 잃고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은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요한 복음 9,3 말씀으로 고통의 자리에서도 드러나는 하느님의 일을 전합니다.
간병과 미안함 사이에서 함께 지쳐 가는 환우와 가족을 위한 천주교 묵상. 갈라티아서 6,2 말씀으로 서로의 짐을 나누게 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형식적인 위로보다 깊은 동행을 갈망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로마서 12,15 말씀으로 함께 우는 사랑이 주는 참된 위로를 전합니다.
아픔 속에서 관계의 변화로 마음이 흔들리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잠언 17,17 말씀으로 어려운 때 더 분명해지는 진실한 사랑을 전합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서운함이 쌓여 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에페소서 4,31-32 말씀으로 상처받은 관계를 자비로 돌보는 은총을 전합니다.
쓸모를 잃은 듯 느끼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2코린토 1,4 말씀으로 받은 위로를 다시 흘려보내는 소명을 전합니다.
돌봄을 받을수록 미안함이 커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1요한 4,10 말씀으로 먼저 주어지는 사랑을 받아들이는 은총을 전합니다.
가족에게 미안함과 의지가 함께 얽혀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야고보서 5,16 말씀으로 함께 기도하는 가족 안에 임하는 위로를 전합니다.
혼자 버티느라 더 지쳐 가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전도서 4,9-10 말씀으로 사랑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믿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