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후 다시 가볍게 걷기 (시편 51,12) 2026년 07월 30일 작성자: jelex실수와 죄책감으로 마음이 무거운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51,12 말씀으로 고해성사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 은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