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계절에도 길은 열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43,19) 2026년 06월 11일 작성자: jelex지원과 결과 사이의 기다림으로 지친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천주교 묵상. 이사야 43,19 말씀으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여시는 하느님의 새 길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