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이 두려울 때 다시 숨 고르기 (시편 46,11) 2026년 06월 11일 작성자: jelex재발의 두려움으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46,11 말씀으로 불안 속 중심을 다시 세우는 하느님의 평화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