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의 밤, 주님은 잠들지 않으십니다 (시편 121,3-4) 2026년 05월 01일 작성자: jelex병실의 밤과 외로움 속에서 불안해하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시편 121,3-4 말씀으로 잠들지 않고 지켜 주시는 주님의 보호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