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는 날에도 은총은 멈추지 않습니다 (애가 3,22-23) 2026년 06월 11일 작성자: jelex눈물과 감정의 기복으로 지쳐 있는 환우를 위한 천주교 묵상. 애가 3,22-23 말씀으로 매일 새로워지는 하느님의 자비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