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과 협박으로 두려울 때 드리는 천주교 기도 (2사무 22,3) 2026년 07월 26일 작성자: jelex반복되는 폭언과 협박으로 마음이 움츠러든 날, 2사무 22,3 말씀으로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믿을 사람과 기관에 도움을 청하는 묵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