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읽는 천주교 묵상 (신명 31,6) 2026년 07월 25일 작성자: jelex일이 너무 버거워 모두 내려놓고 싶은 날, 신명 31,6 말씀으로 오늘 감당할 일만 남기고 믿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묵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