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보잘것없게 느껴질 때 읽는 천주교 묵상 (2사무 7,18) 2026년 07월 24일 작성자: jelex자신이 작고 쓸모없게 느껴지는 날, 2사무 7,18 말씀으로 겸손과 자기비하를 구분하며 받은 도움과 오늘의 가치를 돌아보는 묵상입니다.